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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라이벌로 지목한’ 박정환-김선우, 선의의 경쟁 다짐
来源:赖秋水     发布时间: 2019-05-05      浏览次数:27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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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한편 두 선수는 빅맨캠프에서 트로피 하나씩을 거머쥐었다. 박정환은 베스트 디펜스 상, 김선우는 MVP를 차지했다. 김선우는 “MVP를 받을지 예상도 못 했는데, 얼떨떨하다. 앞으로 인정받는 선수가 되고 싶다”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. 박정환은 “무릎에 통증이 생겨 소년체전 이후 한 달 정도 운동을 못했다. 그래도 상태가 호전돼, 빅맨캠프에서는 부상에 주의하면서 재밌게 따라 한 것 같다. 그 모습에 상을 주신 것 같다.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”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.# 사진_ 유용우 기자   2018-06-29   강현지(kkang@jumpball.co.kr)저작권자 ⓒ 점프볼. 무단 전재-재배포 금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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